현장
주민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후보소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 AI기업을 운영하며 문제를 해결해온 사람, 그리고 진천·유천의 생활 문제를 끝까지 듣고 바꾸려는 후보 우영식입니다.

진천·유천의 불편은 책상 위 보고서보다 골목, 학교 앞, 정류장, 산책로에 더 잘 보입니다. 우영식은 주민 곁에서 듣고, 대구시의회에서 끝까지 묻고, 예산과 제도로 바꾸겠습니다.
AI기업을 운영하며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이제 그 문제해결의 방식을 진천·유천의 교통, 통학, 주차, 생활환경 문제에 쓰겠습니다.
주요 경력
AI기업 인슈아이(주) 대표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청년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홍보소통위원장

아이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통학길의 불안과 생활환경의 불편을 남의 일처럼 보지 않겠습니다.
주민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민원은 기록하고, 진행상황은 공유합니다.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다시 확인합니다.
AI기업 대표의 문제해결 방식으로 행정을 바꾸겠습니다.